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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REthink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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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powerful online presence matched with the global reputation and integrity that Berkshire Hathaway brings, cannot be matched.

We provide all of our agents with an array of the most dynamic technology and marketing tools available. Visited over 100,000 times each month, BHHSTXREALTY.COM is one of the most widely used home search websites in Austin.

Thinking About Relocation?

Austin Insights

◼️ 부동산 칼럼 지난주 칼럼에서는 셀러와 바이어 모두에게 중요한 클로징 데이 (거래완료일)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는데, 이번 칼럼에서는 모두의 관심사 중에 하나인 학교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다. nbsp; School / ISD (Independent School District): 일반적 내용 오픈하우스를 하다보면, 한국 부모뿐 아니라, 여느 많은 홈바이어들이 학군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집 구매에 상당히 중요한 요소가 됨을 알수 있다.nbsp; 이미 많은 집구매자들이 관련사이트 (https://www.greatschools.org/) 나 구글리뷰등을 통해서 학교에 대한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있고, 리얼터를 통해 좀더 자세한 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nbsp; 일반적으로 학교 평점이 최상위등급이면, 주변의 집값이 시세가 비교적 높고 잘 팔리는 편이다. 하지만, 무조건 최상위등급의 학교를 찾기 보다는, 자녀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는 곳으로 고려하는 것이 현명한 경우도 많다.nbsp; 아무래도, 등급이 높은 학교는 비교적 경쟁이 심할 수 있어서, 경우에 따라 아이들이 적응하기에 어려움을 경우가 있어, 덜 경쟁적은 약간 낮은 등급의 학군이나 ISD로 일부러 고려하는 경우도 있다. 모든 부분이 중요하지만 여러가지 요소중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nbsp; 추가로 ESL 유무나 밴드 유무등 자녀가 생활에 꼭 필요한 부분이 어떤지도 생각하여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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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칼럼 지난주 칼럼에서는 생각보다 많이 잘 못 이해하거나 오해하기 쉬운 사항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는데, 이번 칼럼에서는 셀러와 바이어 모두에게 중요한 클로징 데이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다. Closing Date (거래 완료일) 클로징데이는 계약서상에 표기된 날짜중 모든 거래 당사자 (셀러, 바이어)에게 중요한 일정일 뿐 아니라, 서비스 제공자인 모기지 회사, 타이틀회사등 모든 벤더등한테도 중요하다.nbsp; 따라서, 클로징 데이를 결정할때 매우 신중이 결정해야 하고, 변경을 하려해도 기본적으로 셀러와 바이어 모두 동의해야 하고, 계약서 변경을 해야 하는 속성상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처음부터 잘 정해야 한다. nbsp; Closing Date (거래 완료일) 선정시 유의해야 할 점. 거래 완료일에서 전체 일정에서 차지 하는 일정은 론관련 lead-time이 제일 긴 편이고 (14 - 30 일), 어떤 론으로 진행하는 냐에 많은 부분이 좌우된다. 옵션기간의 길이와 옵션기간의 연장등 생각하지 못한 변수가 생기는 경우도 고려해야 하고, 셀러가 클로징데이 이후에 lease-back을 원하는 경우나, 현재 tenant의 계약을 흡수해서 거래하는 경우등은 모든 변수를 고려해서 클로징데이를 결정해야 한다. CD (Closing Document)의 클로징데이의 업무일 기준 3일전 배달 규정으로 클로징전 CD가 미리 준비되어야 하는 부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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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칼럼 지난주 칼럼에서는 부동산과 기술이라는 주제를 다루어 보았는데, 이번주에는 생각보다 많이 잘못 이해하거나 오해하기 쉬운 사항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다. 집을 사려고 할때, 모기지 회사는 어떤 회사를 선택하든지 크게 상관 없다? 어떤 모기지를 결정하던 최종적으로는 고객의 결정이지고 비교적 쉬운 모기지 (예: 일반론)으로 홈바이어의 금융지표 (크레딧점수, 소득과 빚 비율등)가 비교적 좋은 경우등은 아마도 많은 모기지 회사가 비교적 큰 문제 없이 진행될 수 있겠지만, 바이어마다 조금씩 금융적인 관점에서 약점이나 부족한 부분이 있고, 론의 종류와 난이도에 따라 모기지 회사의 론의 진행 결과가 많이 차이 나기도 한다.nbsp; nbsp; 우선, 모기지 회사도 중요하지만 담당자의 문제 해결 능력등도 중요하고, 무엇보다 고객과의 진행사항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 주는 것들이 중요하다. 특히, 일반 기존 은행을 이용하여 모기지를 하는 경우, 평균적으로 론 프로세싱 시간이 더 걸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nbsp; nbsp; 홈빌더의 집 구매경우 지정 파트너 모기지 회사를 이용하는 것이 항상 유리하다?대부분 closing 비용 지원 때문에 지정된 모기지 파트너사를 이용하는 것이 많은 경우 유리한 것이 사실이다.nbsp; 일반적으로 차이가 홈빌더나 시기별 프로모션등으로 차이가 크지만 비용절감되는 정도가 일반적으로 $4K - $10K 정도 사이에서 많이 결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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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칼럼 지난주 칼럼에서는 자주 문의 받는 사항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는데, 이번 칼럼에서는 부동산과 기술이라는 주제를 다루어 보았다.nbsp; 종이 계약서가 없다? 최근에서는 대부분 부동산 관련 서류/계약서들은 Dotloop나 DocuSign등으로 전자서명을 한다.nbsp; 물론, 요청에 따라서 종이 계약서를 출력하여 서명을 진행할 수 있지만 거의 모든 경우 전자서명을 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nbsp; 최근에는 관련 휴대폰앱도 있어서, 휴대폰으로 전자서명까지 할 수 있어서 멀리 여행이나 외부 출타중에도 쉽게 계약 (전자서명)을 진행할수 있다. nbsp; 빌더의 집을 구입하는 경우 빌더사무실에 요청하여 종이 계약서를 출력하여 현장에서 서명진행을 할 수 있다. 계약서의 경우 특성상 내용이 약간만 변경이 되어도 재서명이 필요하다.nbsp; 모기지 관련 서류나 Title회사와의 중요서류등은 대부분 전달의 중요성 때문에 대부분 고객이 받았고 이해했다는 전자서명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많다. 부동산 정보와 IT기술 많은 대중들이 이미 Zillow나 Trulia등의 사이트를 통해서 많은 부동산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nbsp; 리얼터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된 부동산 정보를 MLS관련 사이트/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기타 커뮤니티/학교/Tax정보등을 제공된 앱/사이트로 확인할 수 있다.nbsp; 최근에는 리얼터의 앱을 통해 예상 모기지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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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칼럼 지난주 칼럼에서는 홈오너와 셀러로서의 이점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 이번 칼럼에서는 자주 문의 받는 사항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다.nbsp; 홈바이어로서 모기지를 고려하는 경우, 사전에 어느정도의 다운페이만 준비하면 되는지?nbsp;nbsp; 바이어로서, 또한 큰 비용은 closing cost이다.nbsp; 그 세부사항으로는 Loan에 과정으로 파생되는 부수적인 비용 과 Title관련 비용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대략 집 값의 2-5 정도 예상된다. nbsp; 몇가지 예를 들면 1) escrow fee, 2) lenderrsquo;s title policy, 3) tax proration, 4) document preparation, 5) recording charges, 6) home ownerrsquo;s insurance, 7) loan charges, 7) interim interest, 8) HOA fees 그리고 여기에 부수적으로 inspection fee와 appraisal fee도 보통 바이어가 부담해야 할 cost이다.nbsp; 이전 칼럼에서 언급한 것처럼, 현금이 적어 다운페이나 클로징 비용이 부담되는 경우 다른 여러가지 방법으로도 집을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모기지를 30년 fixed로 하면, 원금과 이자만 내면 되는건지?nbsp;nbsp;nbsp; 모기지를 받아 집을 산 이후에 매달 내는 돈은 PITI를 기준으로 esc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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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칼럼 지난주 칼럼에서는 홈바이어로서 꼭 사전에 숙지하면 많은 도움이 될 사항들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는데, 이번주에는 홈오너와 셀러로서의 이점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nbsp;셀러로서의 이점: 어시틴 지역은 셀러마켓으로서 아무래도 많은 경우 바이어보다는 셀러가 주택거래상에서 주도적인 위치에 있는것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nbsp; 즉, 셀러의 요구조건들이 더 받아들여지기가 좀 더 수월하다는 의미있다. 예를들어, 셀로로서 클로징데이 이후에도 집에 거주할 수 있는지 여부를 문의를 받은 적이 있는데, 클로징 데이 기준으로 소유권이 새로운 집주인 (바이어) 한테 넘어 가기때문에, 이 전에 이사를 나가야 한다.nbsp; 다만, 여의치 않는 경우 바이어의 오퍼를 받을때, 추가적으로 Sellers Temporary Residential Lease 계약서를 추가하여, 클로징 이후 90일까지 같은 집에 거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소유권은 클로징 기준으로 넘어가고, 원래 셀러가 세입자가 되는 방법).nbsp; 물론, 바이어가 입주를 조정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야 이를 고려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복수 오퍼 상황이 되면 많은 경우 셀러가 원하는 상황으로 조정이 가능한 것이 현실이다. 셀러가 현재 집을 팔아야만, 다음 집을 살 수 있는 경우는 어떨까? 그런 다음 집에 대해서, 오퍼할때 현재 집이 팔리는 것을 조건으로 계약서를 추가할 수 있다.nbsp; 다만, 셀러마켓 상황에서 이러한 조건이 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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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칼럼 지난주 칼럼에서는 리스와 렌트를 Buyer 입장으로서의 상세히 알아보았고, 이번 칼럼에서는 홈바이어로서 꼭 사전에 숙지하면 많은 도움이 될 사항들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다. nbsp;시작단계: 본인과 잘 맞는 리얼터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nbsp; 리얼터가 추후 모든 과정에 대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서, 다른 모든 부분에 대해서도 소개가 가능하다.nbsp; 예를들어, 모기지 렌더나 인스펙터, 집 감정사등 추후에 필요한 모든 부분에 대해서 의존하게 되기에, 매우 신중하게 사전 인터뷰등을 통해 자신의 리얼터를 고용해야 한다.nbsp; 일반적으로 리얼터 커미션은, closing 완료후 셀러측으로 부터 받게되므로, 바이어에게 사전에 부담이 없다. 모기지: 많은 주택구매자들이 많이 하는 실수는 본인들 스스로 모기지가 안된다고 미리, 결정을 짓는 오류를 범하는 경우가 많다. nbsp; 사실상, 모기지가 않되는 경우보다는 많은 경우 모기지는 가능하나, 가능 론 금액이 본인들이 원하는 금액이 아닌 경우가 더 많으나, 이 부분도 능력있는 모기지 렌더를 만나가 되면, 다른 옵션을 통해, 가능할 수 있다.nbsp; 예를들면, 자영업자 고객 A 는 일반 (Conventional) 론을 통해 20만불까지 대출이 되어, 본인의 20 다운시 24만불짜리 집을 구매할 수 있지만, non-QM (Qualified Mortgage) 론인 bank statement loan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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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칼럼 지난주 칼럼에서는 Buyer로서의 일반적인 실제 필요한 절차에 대해서 살펴 보았는데, 이번nbsp; 칼럼에서는 렌트/리스에 대해서 절차및 알아야 할 사항들을 살려 보고자 하는데 크게, 구분을 하면, 아파트 렌트와 Residential Lease로 나눌수 있는데 이 두부분을 나누어서 비교 하였다.nbsp; 그리고, 가끔 문의가 있는 short-term lease도 언급해 보았다.nbsp; nbsp; Short-term Lease: 적게는 1달이내에서 3개월등 기간마다, 조금씩 상의하지만, 1주일 이상일 경우 대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문의가 있는 경우가 가끔있다.nbsp; 호텔로는 Extended Stay America가 다른 호텔보다는 좀 더 장기 체류가 적합하고, 그 이외에는 Airbnb나 Homeaway등이 대안으로 많이 거론이 된다. 서브리스도 검토될 수 있지만, 서브리스 조건과 맞추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한다. nbsp; UT Austin한인회 사이트나, 한국 신문 온라인 사이트등에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아파트 리스: 대부분 경험이 있어서, 크게 언급할 사항은 없지만, 렌트 상승율이 미국내에서도 상위에 포함되어 있음에 여러기사나 통계에서도 나타나고 있다.nbsp; Tenant가 직접 아파트에 컨택해서 진행 할 수도 있고, Realtor (아파트 소개를 전문으로 하는 locator라고도 함)를 고용해서 알아보고, 방문하고, 계약을 진행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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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칼럼 지난주 칼럼에서는 부동산 렌트와 구입과 구매시 Resale홈과 New build의 비교를 하였는데,nbsp; 이번 칼럼에서는 세부적으로 Buyer로서의 일반적인 실제 필요한 절차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하는데, 이번 칼럼에서는 우선 주택구매 절차를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겠다.nbsp; 이사하는 해야하는 시점의 최소 4개월, 보통 6개월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nbsp; Save Your Down Payment: 보통의 경우 집구매가의 20 conventional loan을 기준으로 삼지만은, 최근에는 3 conventional loan이나, 3.5 FHA loan, 0 USDA/VA loan 또는 DPA (다운페이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옵션이 있다.nbsp; 따라서, 어떻게 다운페이를 준비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선정한 리얼터와 모기지회사를 통해 추후 협의하면 된다. Know Your Credit Score: 모기지를 받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크레딧 스코어 인데, 추후 모기지회사에서 Loan을 위해 Credit Bureaus (Equifax/Experian/TranUnion)등에 공식 확인하긴 하지만,nbsp; 본인이 자신의 스코어를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다면, 추후 리얼터와 초기 상담시 방향을 정하는데 있어,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Find a Real Estate Agent: 홈바이어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모든 가능한 옵션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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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BOR (Austin Board of Realtor)에 나온 3월 통계자료에 의하면, 작년 (YoY)과 비교시 Austin Area의 전체 주택 경기는 median price (중간값)으로는 1 상승이, 주택 Sold는 2 증가, 주택거래대금으로 작년 3월과 비교시에서 1 증가등 모든 지표에서 모든 지표에서 상승하고 있다. nbsp; 이를 City of Austin으로 한정하면, 증가세가 더 가파르다.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매우 많다. WSJ에 의하면, Austin이 미국내에서 선두권 job market 도시중 한 곳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도 전체 부동산 시장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또한, 우려와 달리 모기지 이자율 30년 fixed도 큰 변동없이 안정세가 아직까지는 유지되고 있어서, 주택시장에 긍정적 요인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nbsp; 이런 상황에서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사항들을 정리해 보았다. nbsp; 렌트 vs. 주택구입 렌트도 나름 장점이 많이 있다. nbsp; 단기계약을 해야 하는 경우 당연히 렌트가 유리한 부분이 많다.nbsp; 신경쓸 부분이 적은 것도 유리하다. 하지만, 갱신때마다 아파트 렌트가 올라가는 경우가 많고, 오르는 금액도 생각보다 큰 경우도 있고, 오랜 기간 렌트로 살았을때, 혜택이 있는 부분이 크게 없다.nbsp; 이에 반해서 주택을 구입하게 되면, 유지관리하는 부분에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 있지만, 모기지를 여러해 갚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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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o secret that Austin is among the most desirable cities in America. The diverse culture, balanced economy, and booming job market has led to a hot real estate market, with many new residents looking for a new home in the trendiest neighborhoods.

Of course, this high housing demand has led to the discovery—or in the case of some long-time Austin residents, the re-discovery—of many wonderful local communities. These up-and-coming Austin communities have become increasingly popular for a range of reasons, such as the quality of homes, parks, and shops, as well as proximity to the cities top amenities, affordability, and general attractiveness of the community in general.

Here are a few neighborhoods in Austin that we feel are trending in the right di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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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hould go without saying that buying a home is a huge step in anyone's life and it requires plenty of planning. The problem is that many first-time buyers don't know how to make sure they're ready when it comes time to buy, which could mean that you're missing out on amazing homes. This is particularly important in the hot Austin real estate market, where most homes don't stay on the market long and sellers won't wait for buyers who don't have all their ducks in a row.

But even though preparing to buy a home may seem a bit daunting to inexperienced buyers, having a clearly defined list of thing you need to do before buying your first Austin home will make things much easier. That's why we've outlined five steps that will help you be ready to snap up a gorgeous home in one of your desired Austin neighborh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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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we talked about last time, interest rates have gone up a bit. So what does that mean for the buyer? Should you wait? Well, since rates are predicted to continue to go up, the answer is no, you should not wait. As this article points out, yes, the record low rates are gone, for now at least. Who knows what the future will hold. Most economist are saying that the next five years will see an increase in rates. So certainly waiting is only going to make your house more expensive. Sure, you could wait for the rates lower than 4% to come back. But you may be waiting a long time. The odds point to us getting back to 6-8% in the next few years, long, long before we get back to the sub 4% rates again. So, don't let a small jump in rates now 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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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ve most expensive austin homes currently on the market

There's no question about it. Austin is booming. Aside from being consistently voted among the most livable cities in the entire country, the Austin real estate market is also on fire!

It shouldn't be a surprise either. Austin enjoys a temperate climate, a great jobs market and a justified reputation for being one of the liveliest cities in Texas! Whether it's live music that you love, a world-class, gourmet culinary scene or the city's laid-back culture that's drawn you. Austin is where it's at.

Many of the below properties may be out of the reach for the average resident, but its fun to see how the other half lives. Prepared to be amazed - let's check out 5 of the most expensive Austin homes, currently on th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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